2026년 9월 3주차 · 02 · 기준일 2026-09-20
금융감독원 분쟁기준금융감독원 · 2026. 9. 14.

체외충격파를 금요일에 받고 6일 뒤 목요일에 다시 받았다면, 정확히 7일이 지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실손보험금을 거절할 수 있을까?

체외충격파 치료를 매주 받았지만 달력상 간격이 6일이 된 회차가 있다는 이유로 실손보험금이 거절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치료 간격을 하루 단위로 기계적으로 계산하기보다 전체 치료 주기와 부위별 치료 경과를 함께 보아야 한다는 입장을 다시 밝혔습니다.

핵심 내용
  1. 금요일 치료 뒤 다음 주 목요일 치료처럼 6일 간격이 생겼다는 사실만으로 곧바로 주 1회 기준을 어겼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2. 전체 기간의 치료 주기가 평균적으로 주 1회인지, 좌우 부위의 증상과 치료 시점이 서로 다른지 등을 함께 봅니다.
  3. 6일 간격이면 언제나 지급된다는 의미는 아니며, 치료 필요성과 횟수 등 다른 심사요건은 그대로 적용됩니다.
이슈 02. 체외충격파의 평균 치료주기: 발표의 배경 → 핵심 쟁점 → 발표의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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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내용 읽기

발표의 배경

체외충격파 치료는 반복적으로 시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험금 심사 과정에서는 치료일 사이에 정확히 7일이 지났는지를 기준처럼 적용해, 금요일에 치료받은 뒤 다음 주 목요일에 다시 치료받은 회차를 주 1회 범위에서 제외하는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핵심 쟁점

실제 쟁점은 “주 1회”를 매 회차마다 반드시 7일 이상 떨어져야 한다는 뜻으로 볼 것인지, 일정 기간 동안의 통상적인 치료 주기로 이해할 것인지입니다.

발표의 취지

금융감독원은 정확히 7일이 지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보험금 지급을 기계적으로 거절해서는 안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체 치료기간의 평균 주기, 부위별 증상과 치료시점 등을 종합해 판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만 치료의 의학적 필요성이나 약관상 보상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까지 지급하도록 한 기준은 아닙니다.

발표 내용

무엇을 발표했나요?

체외충격파 치료는 반복적으로 시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험금 심사 과정에서는 치료일 사이에 정확히 7일이 지났는지를 기준처럼 적용해, 금요일에 치료받은 뒤 다음 주 목요일에 다시 치료받은 회차를 주 1회 범위에서 제외하는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2026년 6월 마련한 체외충격파 관련 분쟁기준을 9월 14일 간담회에서 다시 설명했습니다. 일정 전체를 보면 매주 한 차례 치료한 것과 다르지 않은데 특정 두 날짜 사이가 하루 짧다는 이유만으로 지급 여부를 나누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취지입니다.

실제 쟁점

무엇이 문제였나요?

실제 쟁점은 “주 1회”를 매 회차마다 반드시 7일 이상 떨어져야 한다는 뜻으로 볼 것인지, 일정 기간 동안의 통상적인 치료 주기로 이해할 것인지입니다.

좌우 어깨처럼 치료 부위가 나뉘고 증상 발생시점이나 치료 시작일이 다른 경우에는 한쪽 부위의 횟수를 다른 쪽에 그대로 합산할 수 있는지도 따로 살펴야 합니다.

발표의 내용

발표에서 무엇을 밝혔나요?

금융감독원은 정확히 7일이 지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보험금 지급을 기계적으로 거절해서는 안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체 치료기간의 평균 주기, 부위별 증상과 치료시점 등을 종합해 판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만 치료의 의학적 필요성이나 약관상 보상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까지 지급하도록 한 기준은 아닙니다.

출처와 날짜

금융감독원 보험권 소비자보호·보상담당 부서장 확대 간담회 자료 (2026. 9. 14.)

금융감독원 · 2026. 9.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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